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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

북전선의 중요한 항구도시로써 번영을 누린미쿠니

고대, 주변의 호족과 더불어 번영을 누린 미쿠니의 지대는 미쿠니항과 함께 그 역사를 새겨 왔습니다.

미쿠니항은 중세는 큰 사찰의 사유지의 일부로써, 남북조시대에는 아사쿠라 가문과 시바타 가문등 역대영주의 지배와 보호를 받으며, 항구도시로써의 기능을 갖춰 왔습니다. 에도시대에 들어오면 도시화가 진행되어 인구가 증가하며, 현재 시가지의 모습이 이 시대에 대체로 윤곽이 잡혀져 있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에도 중기에는 호쿠리쿠 배를 타는 사람들이 오사카와 홋카이도 사이를 왕래하면서 물자를 운송하고 무역하면서 남는 차익을 얻는 북전선 교역을 시작하면서, 미쿠니에도 마침내 해운경영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후기에는 미쿠니는 일본해측 유수의 북전선 중계기지로 발전하며, 모리타가문과 우치다가문과 같은 거상이 출현했습니다. 상업의 발전은 지역마을 문화와 공예기술들도 개화시켜, 항구는 대단히 번성했습니다. 에도 막부 말기부터 메이지 초기의 항구 최전성기에는 네덜란드 인 기술자에 의한 료쇼초등학교의 건설, 일본에서 서양식 공법를 이용한 미쿠니 돌제의 건설등 대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철도가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항만기능이 저하되고 미쿠니항은 상업항구에서 부두로서의 기능으로 전락되어 버렸습니다. 미쿠니는 17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항구도시입니다.

문득 바라보며 큰 도로를 한번 들어가 보면, 당시의 흔적을 그대로 남긴 향수 불러 일으키는 거리풍경과 은은한 빛과 같은 아우라를 내보내고 귀중한 건축물과 거상의 집터와 대대로 이어진 이름 있는 가게가 거리 안에는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최근에 와서야 겨우 그 가치가 재조명되고, 지자체와 주민이 일체가 되어 정비보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몰라본 것과 같이 세련된 구시가지는 이제는 미쿠니쵸가 아니면 안되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성장했습니다.

마음이 내키는 대로 어슬렁어슬렁.6가지항구도시 정서

  • 미쿠니 료쇼칸

    미쿠니 료쇼칸

    미쿠니쵸를 내려다 보는 돈대에 선 흰 벽의 양옥집이 미쿠니쵸 향토 자료관(미쿠니 료쇼칸)입니다. 메이지 12년에 건축된 료쇼초등학교를 본떠서 만들어진 것으로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미쿠니돌제도 손수 만든 네덜란드인 기술자 G.A. 엑셀의 디자인에 의한 오층팔각의 기발한 건축물입니다. 집안에는 3층으로 걸쳐서 전시 코너가 설치되어 미쿠니의 자연(1층), 미쿠니항구 발전(2층), 미쿠니 근대문학과 삶(3층)에 관해서 사진, 자료 , 유품, 모형등에서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천석선(쌀 천섬를 실을 수 있는 큰 배) 1/5의 모형이며, 높이 11미터의 미쿠니 축제의 수레는 압권입니다. 타카미 준의 서재를 복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쿠니와 연고가 있는 문학자들의 유품과 사진도 갈때마다 그리워지게 합니다. 4층은 파노라마 전망대로 트릭 아트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360도 파노라마의 전망대부터는 미쿠니의 먼 바다 아름다운 일본해와 옛날 거리가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 구 모리타 은행 본점

    구 모리타 은행 본점

    미쿠니 제일의 거상 모리타 가문이 창업한 모리타 은행입니다. 1920년에 본점으로써 준공된 이 건물은 최근 몇년전 까지 후쿠이은행 미쿠니 지점으로써 영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건물의 노후화에 따라 미쿠니쵸 소유가 되고 상세한 조사를 근거로 해서 복원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1999년 7월에 미쿠니쵸 문화유산으로써 오픈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건물 안팎의 디자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외관은 서유럽 고전주의적인 디자인 이른바 근대 부흥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시는 최첨단이었던 창문 말라올기식 셔터도 볼만한 곳입니다. 내부는 나무와 하얀 회반죽의 조각을 기조로 한 천장이 넓고 휑하니 뚫려 있으며, 특히 영업실의 천장이 회반죽 장식은 압권입니다. 현재는 전시와 콘서트등의 행사에도 이용되고 있으며, 자기 고장사람으로부터 관광객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곳입니다.

  • 타키단지(농곡사)

    타키단지(농곡사)

    호쿠리쿠 굴지의 유명한 절인 타키단지는 에이와원년(1375년)에 창건된 미쿠니쵸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입니다. 진신종지산파의 타키단지는 전국시대에 에치젠 지방을 다스린 아사쿠라 가문과 시바타 가문의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번성했습니다. 오래된 삼나무에 덮어진 납작돌 깔린참배하기 위한 길을 오르면, 경내에는 국가 지정 중요 문화재인 본당, 관음당, 절의 부엌, 정문, 진수당, 개산당등 귀중한 건축물이 많으며, 시바타 카츠이에가 오이치노 가타를 아내로 맞이할 때에 봉납했다라는 종루문은 지금도 당시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보물전에는 국보인 금동모조보상화문경과 귀중하고 오래된 문서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쇼와4년에 국가 지정 명승정원으로써 후쿠이현내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산수공원은 작은 연못의 부근에 오래된 소나무와 글이 새겨진 돌과 석등롱등을 정교하게 배치한 훌륭한 정원입니다.

    관련 링크타케단지(농곡사) 홈페이지
  • 미쿠니신사

    미쿠니신사

    오오야마쿠이노 신과 케이타이천황을 기린 신사입니다. 현 지정 문화재 칼과 기도문 외에, 실물 크기의 목조 채색의 말의 신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교토야사카 신사의 누각문을 베꼈다라는 중후한 유신문과 배전의 봉황, 동화, 시 지정문화재의 군원상의 훌륭한 조각이 몰래 보관되어 있습니다. 신사경내에는 삼나무, 소나무, 후박나무, 느티나무, 구실잣밤나무등의 큰 수목이 우거져 있어 장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큰 기둥문 오른쪽 옆에 있는 느티나무는 수목 나이가 약 600년이라고 전해져 위풍당당한 모습입니다. 5월에 개최된 호쿠리쿠 삼대 축제중 하나 미쿠니 축제에서는 매년 이 미쿠니 신사로 수레가 봉납되어 있습니다.

    관련 링크미쿠니신사 홈페이지
  • 미쿠니 축제

    미쿠니 축제

    미쿠니신사 제사와 의식의 하나로써, 매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행해지는 미쿠니 축제입니다. 가장 인기를 끄는 것은 20일에 개최되는 거대한 무사 인형수레의 행렬입니다. 높이가 6미터나 이르는 수레는 끄는 사람도 구경하는 사람도 조금의 수고가 듭니다. 각 마을내에서 자신있는 수레가 참여해서, 마을 안을 호루라기, 북, 샤미센의 반주와 함께 대열을 지어 천천히 걷습니다. 호쿠리쿠 삼대 축제의 하나로써, 자기 고장사람들 뿐만 아니라 도내외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몰려듭니다. 노점상과 포장마차도 죽 늘어서 있기 때문에, 한층 더 번화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미쿠니료쇼칸에는 이전에 사용된 수레의 하나가 상설 전시되어 있습니다.

  • 오비노 마치나가시(전통적인 행사의 마을 행렬)

    오비노 마치나가시
    (전통적인 행사의 마을 행렬)

    집집마다 처마에 매달려 있는 등불이 희미한 불빛이 흔들리는 중에, 샤미센과 호루라기가 연주하는 느긋한 미구니민요의 음색과 노래에 맞춰서, 유카타에 몸을 감싼 무용수들이 운치 있는 저녁놀의 거리를 춤 추면서 지나가는 초가을의 풍물시입니다.

    관련 링크미쿠니미나토 오비노 마치나가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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